작년에 저를 부단히도 괴롭혔던 안과 질병 망막박리… 작년 8월 말 공부를 하던 도중 눈이 침침한 것 같아 안경을 맞추러 갔다가 평평한 선이 구불거리게 보이는 것을 확인하고 안경점 직원분의 권유로 빠르게 내원했어요 수원 문안과에서 검사 후 진료 의뢰서와 함께 최대한 빨리 보호자랑 같이 상급병원으로 가서 수술을 하라는 이야기를 듣고 받게 된 수술 눈에 밴드를 둘러 망막을 붙여주는 공막돌륭술 그리고 경과가 좋지 않아 진행된 눈 안에 직접 유리체를 제거하고 망막을 붙이는 유리체 절제술.. 총 두 번의 수술을 받았지요 ㅎㅎㅎ 출처 : 밝은누리안과의원 근시를 가지고 있거나 외상, 노안으로 드물게 발생하며 망막에 구멍이 나거나 유리체가 망막을 당기며 그 안으로 물이 차서 망막이 들떠 시신경과의 연결을 끊기 시작하는 안과의 응급질환 망막박리… 여러분은 아시나요?
수술을 하면 가스나 오일을 주입해 망막을 눌러줘야 해서 특정 자세를 몇 주간 유지를 해야 하는 치료 받기 굉장히 까다로운 이 병… 닥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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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박리
원문 링크 : [일상] 망막 너 왜 그래? : 망막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