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에 있는 전기차 가로등 충전기.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가 불거지니까, '가로등을 활용해서 전기차 충전소를 짓자'가 개념.
기존 가로등 전력을 활용하여 완속으로 맞추고, 또 직주근접 및 적재적소에 보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인 개념인데 실제는 생각한 것과 조금 달라 의아하기도 했던 특이한 전기차 충전소. 2022 지방선거 이전의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신경을 썼던 프로젝트. 직접 충전도 하고 가셨었네요.
[인터뷰]김수영 양천구청장 “가로등 활용 전기충전시스템 구축 탄소중립 실천” 그치만 목동에 살고 지내면서 가로등 전기차충전기와 관련해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고, 또 궁금해서 직접 EV6를 빌려 타고 충전체험하러 다녀왔습니다. 도로의 가로등을 활용해서 전기차를 충전한다는 컨셉인데, 기존에 있던 전신주나 가로등을 활용했다기보다, 충전기 구축을 위해 새로 미니 가로등을 세운 것 같은 점은 아쉬웠습니다.
(주파수나 변전 과정에서 배꼽이 배보다 커지는 이유가 있었던 것으로 추측이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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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목동 가로등 충전기에서 전기차 충전해 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