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을 영화처럼 기록해 드리는 IT정보력입니다. 2월 18일 수요일, 설 연휴가 끝나고 나니 날씨가 제법 포근해졌죠?
이제 곧 3월이면 캠퍼스엔 벚꽃이 피고, 주말마다 여행 갈 일이 많아질 텐데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계속 찍으면 배터리 녹아내리는데..."
"나도 유튜버처럼 걸어 다니면서 멋지게 찍고 싶다." 무거운 카메라는 장롱행입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요즘 애들의 카메라' 두 대를 가져왔습니다. **"흔들림 없는 짐벌의 제왕 [DJI 오즈모 포켓 3]"**와 "엄지손가락 만한 초소형 [인스타360 GO 3S]".
여행 가서 "인생 영상" 남기고 싶은 분들, 딱 정해드립니다. 손으로 들고 찍는 고퀄리티 촬영과 몸에 부착하는 자유로운 촬영의 차이 1.
밤에도 선명한 화질 깡패: DJI 오즈모 포켓 3 (Osmo Pocket 3) "똥손도 금손으로 만들어주는 마법봉." 걸어 다니면서 찍어도 화면이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부드럽게 찍힙니다.
기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