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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456번 성기훈 어록 모음

 오징어게임 456번 성기훈 어록 모음

저는 쌍문동 사는 성기훈인데요.. 죄송한데요.

제가 지금 누굴 도울수 있는 처지가 아닙니다. 원래 사람은 믿을만 해서 믿는 게 아니야, 안 그러면 기댈 데가 없으니까 믿는 거지.

좆됐다... 그런 억지가 어딨어요!!

말이 안 되는 거잖아!! 예수 안 믿어요.

I Don't believe in Jesus 너... 그게 나였어도 밀었을 거냐?

동의서 제3항, 참가자 과반수가 동의하면 게임은 중단된다. 집으로 가자, 상우야.

당신도 봤지?... 당신이 졌어.

이새끼가, 돈이면 다 되는줄 알아? 넌 괜찮겠어?

너희팀이라는 저 쓰레기 같은 인간들을 정말 믿는거야? 나 같으면, 불 꺼지고 싸움이 나면, 기회봐서 너부터 죽일꺼야.

잘 들어. 난 말이 아니야.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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