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丙子胡亂외교와 국방 두가지가 개판이면 어떻게 되는지 절실히 보여주는 사건 명 황제가 수여한 고명, 책인을 바칠 것.명과의 국교를 끊고 청과 군신 관계를 맺을 것.명의 연호 대신 청의 연호를 쓸 것.세자, 왕자 및 대시의 자제를 청의 수도(심양)에 인질로 보낼 것.청이 명과 가도를 공격할 때 원병을 보낼 것.정기적으로 조선은 청에 사신을 파견할 것.조선의 인질이 조선으로 도망할 경우 무조건 심양으로 송환할 것.양국 신하 자제들과의 통혼을 장려, 우의를 다질 것.성곽을 보수하거나 새로 짓지 말 것.조선은 매년 예물을 청에 세폐로 보낼 것. [조선이 청나라에 매년 보내야 했던 세폐]황금 1..........
나라는 외교를 잘하고 국방력이 튼튼해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보여준 사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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