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96. 1 즐거운 토요일이다 요즘 비염시즌이라 즐거운 토요일에 걸맞지 못한 숙면을 해버렸다. 날씨는 여름인데 단풍은 물들 준비를 한다.
나무도 눈치가 없는지 아직 여름날씬데 누가 잘못인가? 생각은 해도 알빠는 아니긴하다.
코물이 줄줄나 양을 먹으면 졸리고 졸리니 아무것도 못하겠고 쫓 나는 그렇지 않으나 씨ㅇ스러운 상황 이다. 아침인지 점심인지 그 언저리 스페인산 냉동 삼겹살을 탈탈 털어 구웠다.
근래 쫌 꽂혀 있다. 맛도리 빵빵치 그 후 게임을 쫌 해주고 뭘 먹었더라 ?
가물가물한데 안먹었던가? 적다보니 기억난다.
동생이 남긴 족발 짬처리 했다. 그 후 이 비염약..
이 새ㅇ 이거 존나 졸리다. 새벽에 잠을 설쳐서 더 그런듯하기도 하고~.
자고 일어나 음.. 게임을 했다?
했다. 허송세월이여.
그 후 버거킹(틈헤이러 토핑 축가) 주니어 와퍼 하나 먹고 양배추와 닭가슴살 소세지와 토마도 소스를 섞어서 돌렸다. 전자레인지로 돌렸다.
비틀비틀 짝짝쿵 ~ 지금 쓰다보니 7일 12시 ...
원문 링크 : 2025.9.6일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