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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보내주며 회상록

 주말을 보내주며 회상록

친구 놈과 금요일 저녁에 만났다 7시까지 보기로 했는데 10분 전부터 전화해서 호들갑 떠는 게 아닌가 물론 뭉그적거리긴 했다 내가 그런 사내다... 119딧고기라는 동네에 식당이다 둘이서 1키로먹고 맥주를 3병정도 깠다 둘이서 1키로먹고 배부르다니 약해졌다싶었다 혼자 소고기 1키로도 먹는 나인걸.. 필시 맥주때문일것 그 후 친구와 가베한잔 들고 피씨방을 가기로 했다 커피집 이름이 파란만잔인데 시퍼런새가 시그니처같다.

그래서 갈때마다 트위터 생각이나서 트위터가자 트위터가자 그랬는데 트위터가 사라졌다 시꺼먼x가 되버린것 이제 파란새의 아이콘은 단독으로 파란만잔일것 똥4..아니 디아블로4를 12시까지 하다 쫑냈다. 그리고 다음날인 토요일 2시쯤 다시만나 다시 똥4...아니 맞다 솔직히 똥4다 하다 7시30분에 저녁을 먹으러갔다 동네에 있는 양꼬치집 중국연변양꼬치라는 집이다 맛있는집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근데 고량주 설원을 500미리를 한병만 먹을랬는데 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