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업무에 오는 친구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것 중 하나가 보고 이다. 사실 보고라는 의미 자체가 일에 관한 내용이나 결과를 말이나 글로 알린다는 의미이지만 본인이 한 업무의 결과를 알린다는것이 매번 번거롭기도 하고 어느 부분까지 보고를 해야 할지 과정 또한 보고를 해야 하는지 어떤식으로 보고를 해야 하는지를 많이들 어려워 한다.
특히 보고를 받는 상사의 스타일에 따라 보고하는걸 더 어렵게 생각하게 되는데 괴팍한 성격을 가진 상사이거나 보고를 듣고도 자기에 조금이라도 불리하다 느껴지면 들은적 없다고 하는 상사 등 유형은 다양하지만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는 박명수님의 말처럼 모든 케이스를 막론하고 보고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필수적인 사항이며, 본인의 원활한 직장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다. 그래서 보고 한다는 명목으로 그냥 내용만 구구절절 보고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사실 보고의 가장 중요한 사항은 본인의 고민의 흔적을 보여주는것이 가장 좋다.
예를 든다면 현...
원문 링크 : 조경 실무 이론의 기초 7 -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