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복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도 낮 기온 30도가 넘어가는 한여름 날씨를 유지하고 있는 나날입니다. 조금만 버티면 금방 가을이 올듯 하면서도 안오네요 이번에는 백운계곡과 헷갈린 이름을 가진 아는 사람들만 안다는 벽운계곡 후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계곡이라고 하면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 위험하다고 많이 생각이 드는데 여기는 수심이 낮은곳도 있고 높은곳도 있어서 낮은곳에서 아이들이 재밋게 놀수 있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일단 백숙안먹고 주차비 정도만 내고 계곡을 즐기러 가실 분들에게 드릴수 있는 내용 위주로 적어보았고, 완전 무료 계곡들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요금을 약간 지불하더라도 조금 한산한대 찾으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벽운계곡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벽운계곡이라고 치시면 보이는 입구의 조형물이 있습니다 여길 보셨다면 제대로 찾아오신게 맞습니다. 차로 들어올수 있는 길은 여기만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벽운계곡 주차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