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거래는 현재 재무 상태의 변동을 가져와야 한다. 이 때 변동의 영향은 화폐 금액으로 신뢰성 있게 측정도어야 한다.
회계 거래는 일반 거래와 다르다. 회계 거래는 자산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자산은 언제나 자본과 부채의 합이기 때문에 자산의 변동과 부채 및 자본의 변동을 보아야 한다. 금액이 나와야 하고, 거래가 발생해야 하는데, 예를 들어 내가 학원 알바를 한달 동안 해서 100만원을 번다고 하자.
내가 일을 하기 전에는 그 어떤 금액의 거래도 일어나지 않았다. 하루를 일을 했다고 하자.
그 경우 나는 하루 치의 금액을 받을 채권이 생긴 것이고, 원장은 채무가 생긴 것이다. 즉, 회계상의 거래가 생겼다.
거래는 영업 거래와 자본 거래로 나뉜다. 자산 = 부채 + 자본이라는 항등식에서 수익과 비용, 출자와 분배를 따져서 재무제표에 잘 작성을 해야한다.
재무제표에 적을 회계 거래의 측정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역사적 원가는 측정 가능한 것을 의미한다.
과거에 산 아이패드 8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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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회계 등식의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