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상태, 결과 세가지 요소를 통해 의사결정의 기본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확률 등이 제한적으로 존재할 때를 중심으로 의사결정을 해보자.
무차별 원리 활동(A), 상태(S), 결과(O) 중에서 상태의 확률이 안알려져있다면, 그 문제를 무차별 원리(Principle of insufficient reason)라고 한다.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S1 (1/2) S2 (1/2) A1 O1 O2 A2 O3 O4 이 경우 확률을 동일하다고 보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수 있다. S1 (1/3) S2 (1/3) S3 A1 O1 O2 O5 A2 O3 O4 O6 이번에는 위와 같은 경우가 있다고 하자.
이 때 만일 O2 = O5이고 O4 = O6일 때 S2와 S3을 더할 수 있다. 이것을 상태의 병합(Merger of states)라고 한다.
공식화 공격 방어 후퇴 공격 0 0 100 방어 10 10 -10 후퇴 -100 -100 0 전쟁 상황에서 나의 선택 가능 행동이 공격,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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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의사결정론] 제한된 상황 속에서의 의사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