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 어드바이저는 기존의 금융 기관을 대체하는 듯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기존의 금융기관들은 바젤 협약 3(Basel III Accord)에 의해서 가난한 자들에게 대출을 해줄 수 없었다.
이에 따라서 흔히 말하는 경제적 저소득 계층에게 대출을 해준 것이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한 스타트업 기업들이다. 하지만 이들도 완벽히 이득을 보았다고는 할 수 없다.
이번에는 누가 로보 어드바이저를 통해 이득을 보았는지 알아보자. 투자 포트폴리오의 변화 로보어드바이저의 부흥과 함께 투자 포트폴리오가 변하였다.
먼저, 코스피와 같은 펀드를 인덱스 펀드(indexed mutual fund)라고 한다. 이 인덱스 펀드의 포트폴리오에서의 비율이 2배가 되었다.
둘째, 투자자의 국제적 다양화(international diversification)가 이루어졌다. 기존에도 다양화는 있었지만, 이것이 3배가 되었다는 점이 문제이다.
마지막으로 투자자들이 인덱스 펀드로 이동했다는 것은 쉽게 말하면 사람들이 더 적은 비...
#
advisor
#
리스크
#
뮤추얼펀드
#
바젤협약
#
어드바이저
#
유동성
#
자본
#
투자
#
투자포트폴리오
#
포트폴리오
#
로보
#
다양화
#
ETF
#
fund
#
mutual
#
robo
#
개방형펀드
#
경영학
#
국제화
#
금융
#
금융혁신
#
효율성
원문 링크 : [금융혁신] 로보 어드바이저로 이득을 본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