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소일거리 삼아 태안에서 농사짓는데 농사는 소일거리가 될 수 없더라고요 =_=ㅋㅋ 요즘 같은 때는 뒤돌아서면 풀이 산을 이뤄서 매주 주말마다 태안 가셔서 풀 뽑는 게 일이에요 맨날 무릎 아프다고 난리시면서 그만하라고 하면 귓등으로도 안 들으시니 농사템찾기에 열을 올립니다 그러다 발견한 농사의자! 차고다니는의자!
차고다니는의자를 부모님께 선물로 드렸는데 정말 신세계라고 하셔서 리뷰해 봅니다. 농사일은 원래 해 뜨고 하면 하수인데 부모님은 도시 초보 농부라서 해 뜨고 풀 뽑네요 ㅋㅋ 짜자 잔~ 밭 매는 엄마 뒤태를 아빠가 찍어서 보내셨어요ㅋㅋ 엄마 엉덩이에 살포시 달려있는 것이 오늘 제가 소개하려고 하는 농사의자에요 차고다니는의자인데 제가 선물한 건 중형!
쪼금 높아서 풀 뽑는 작업할 땐 소형이 좋을 것 같다고 하세요. 소형도 사 오라는 얘기쥬 ㅋㅋㅋ A.
소형 : 풀 뽑기, 얼갈이, 열무 등 뽑는 작업할 때 좋은 사이즈 B. 중형 : 상추, 고추 등을 따는 작업할 때 좋은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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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따는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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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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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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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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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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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다니는의자
원문 링크 : 농사의자 이런게 있었다고?! 차고다니는의자 신세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