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날 아침, 숙소 룸컨디션이 너무 좋았다. 푹-자고 나른하게 일어났다.
발리는 침대 캐노피가 다 있는 듯,,a 해외여행을 가면 빠지지 않고 들르는 곳이 있다. 그지역 스타벅스.
발리 우붓의 스타벅스는 예쁘다고 유명해서 꼭 가보고 싶어서 아픈 발을 질질 끌고 또 가봤었다. 입구부터 우드우드 한 스타벅스 카페인 찌질이는 녹차프라푸치노 사진은 역시 보정발.
스타벅스에서 밖에서 사진찍고 사부작 사부작 걸으면서 우붓 거리를 걷고 기념품 가게에서 기념품을 사고나니 어느새 떠나야 할 시간. 그랩을 불렀던 것 같다.
해지는 발리 시내를 뒤로하고 공항으로.. 안녕, 발리 : ) 발 사정 신경 안쓰고 걸었다니 만신창이 ㅋㅋ 항공사에서 제일 앞자리로 자리 교체해줬다 : ) 덕분에 편하게 돌아옴.
진짜 안녕, 발리 : )...
발리 2018.03.19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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