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재택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날씨 이렇게 맑을 일이냐며 ㅋ 태풍이 지나가고 맑은 하늘. 쨍한 가을 햇볕에 예쁘게 꾸며진 정원을 지나면 신동 맛집 오월의 꽃수저가 나온다 그네도 있고 분수도 있고 꽃도 예쁘게 피어있는 곳.
테이블마다 생화가 놓여있는데, 매장에 들어가면 꽃집에서나 볼 생화 냉장고?가 있다 너무 예쁜 건물 •_•!
테이블에 앉으면 생화가 있고 태블릿으로 주문을 하게 되어 있다 친구는 메밀정원 (비빔 메밀면?!) 몸이 안좋았던 나는 따수운 온반 (국밥) 주문을 하고 기다리면 이렇게 로봇이 세팅할 걸 가져온다 넘나 싱기방기 ㅋ 서비스로 나오는 메밀묵무침+_+?
별미다. 새콤달콤.
식욕을 제대로 돋게 만들어주는 에피타이저다 너무 예쁜 색감의 접시. 수저도 예쁨주의 ㅋ 온반이 먼저 나왔는데 세팅 완벽 ㅋ 깔끔한 국물 흰쌀밥 계란지단 식용꽃 진짜 깔끔하고 맛있다+_+!
밑반찬으로 나오는 무절임? 새콤달콤 제대로 잘익은 깍두기 뒤이어 나온 메밀정원 일회용비닐장갑을...
원문 링크 : 수원 신동 메밀맛집 오월의 꽃수저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