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일찍 눈이 떠져서 눈뜨자마자 옷만 챙겨입고 뛰쳐나갔다 아침 러닝 4.5km 페이스가 빨라진 대신 쉽게 지친다. 그래서 내 평균 페이스는 7분 30초 정도로 해야겠다.
점심에는 신동 수변공원을 걸었다. 소나기가 엄청 내려서 걱정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맑아진 하늘 내가 너무 애정하는 풍경 하늘이 맑은 날은 정말 축복같다.
비가 오고나서 급격하게 바람이 쌀쌀해졌다.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 35분간 2.7km를 걸었다 러닝을 하면 다리에 피로도가 쌓인다.
하루정도는 푹 쉬어서 근육을 쉬게 해주는게 좋다고 하는데 마음이 조급해지고 빨리 빼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큰일이다. 부상에 주의하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자!
오늘도 슬기로운 다이어트 : )...
2022.09.23 오전 러닝 다이어트, 신동수변공원 산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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