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02(토) 햄버거를 다 먹고, 카페를 찾으러 돌아다니다가 '더세컨드하우스'를 발견했다. 더세컨드하우스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46길 2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부는 이런 느낌 술도 판다더니 확실히 바 분위기도 났달까 메뉴 종류가 많았다.
술 종류도 많았지만, 아직 낮이니 커피와 디저트를 먹기로 했다. - 아몬드크림라떼(6,000) 달달한 크림이 올려진 메뉴 아몬드? 두유?
가 들어갔는지 고소하고 맛있었다. 위에 올려진 로투스를 크림에 찍어 먹으니 굿 중간부터 섞어서 먹었다.
티라미수(8,000) 사장님이 직접 만든다는 티라미수 화분 컨셉으로 꾸며져있는 걸로 모자라, 삽모양 스푼이 같이 나왔다. 적당히 달달하고 크림이 맛있었다.
초코칩이 씹히는 건 좋았는데, 아무래도 입에서 기름기(?)가 살짝 남긴 했다.
적당히 커피와 음료를 즐기다 친구네 집에 가서 마저 놀기로 했다. 다음에는 술을 한번 마셔보러 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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