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세일 품목을 보다가, 'A Tiny Sticker Tale'이라는 게임이 귀여워 보여서 구매했다. (11,000원 --> 7,920원) 어떤 섬에 도착한 캐릭터가, 스티커 북에 여러 가지 스티커를 넣어서 활용하며 진행하는 게임이었다. 상호작용이 되는 스티커를 잘 보고 활용해서 진행하면 된다.
윤곽선이나 대사로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하다. 한 번이라도 잡았다 놓으면 채워지는 도감도 있었다.
스토리를 즐기다 보면 적당히 채워지는 정도...? 코스튬 시스템도 있었다.
왼쪽 방은 할로윈, 오른쪽방은 크리스마스 코스튬이었다. 이런 건 왜 스티커 취급이지...
하던 스티커들을 모아야 했다. 코스튬 욕망이 가득한 스티커북~ 테트리스를 잘 해야 하더라...
그나마 꿀팁이라면, 스티커북을 벗어나게 되는 기준이 손 모양이라서 스티커의 꼭짓점 부분을 잡으면 공간을 극한까지 쓸 수 있다. 넘치게 저장이 된달까?
진행하다 보면 발견하는 요정? 을 도와주면 스티커북 크기가 조금 늘어난다.
중간부터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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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즐기기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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