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10(일) 토토랑 밥을 먹고 카페를 가기로 했다.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케이크가 맛있다는 '얼스어스'에 갔다.
뭔가 엄청 낡아 보이는 외관이었다. 얼스어스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5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부는 이런 느낌 제로웨이스트 카페로 환경을 생각한다고 한다.
냅킨 대신에 손수건을 준비했다고 했을 정도였다. 포장도 가능한데, 포장 용기를 가져와야 한다고 한다.
우리가 먹고 싶은 케이크는 1시부터 된다고 해서 일단 음료 주문부터 했다. 케이크 먹을 거니까 아메리카노~ 넓은 컵에 담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나왔다.
적당한 쓴맛과 약간의 산미가 있는 커피로, 디저트에 곁들여먹기 딱 좋은 맛이랄까? - 베리베리스트로베리 요거트케이크(9,000) 1시가 지나서 케이크를 주문했다.
귀여운 사이즈인데 가격이 살벌해서 하나만 주문했다. 딸기랑 크림이랑 시트를 한 번에 같이 먹으라고 안내받았다.
맛있고 달달한 딸기 + 상큼한 요거트 크림 + 로투스? 맛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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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얼스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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