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니쿠를 먹고 약간 술을 더 먹고 싶어서 근처의 쿠시아게 집을 갔다. - 쿠시아게(=쿠시아게): 꼬치에 꽂은 재료를 튀긴 일본요리 Kushiage Ikkatsu 2 Chome-9-5 Kinshi, Sumida City, Tokyo 130-0013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런 식으로 바 테이블만 있는 구조였다. 덕분에 바로 앞에서 튀기는 걸 볼 수 있었다.
메뉴판이 따로 있는지 물어보진 않았지만, 일본어 천국 우리는 쿠시아게 오마카세 12꼬치와 술을 주문했다. 알레르기 여부를 한번 물어봤다.
메뉴판의 이 페이지가 되는 꼬치 메뉴인 거 같은데, 필기체라 번역이 인식이 되진 않았다. 대충 해석해 봤을 때 - 보라색: 고기(닭고기, 소고기, 닭간 등) - 주황: ?
(@@곤약, 떡&명태알 등) - 파랑: 해산물(연어, 문어 등) - 연두: ?(감자베이컨, 오크라치즈 등) 이런 식이었다.
야채랑 파(?)가 먼저 나오고, 같이 주문한 레몬사와도 바로 나왔다.
사진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