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0(목) 엄마와의 즐거운 여행의 시작~ 이번도 저번 베이징 때랑 동일하게 원하는 시간에 버스가 없어서 공항철도로 가기로 했다. 지하철에서 이심 등록도 완료~ 항공권을 살 때는 그냥 비싼가보다 했는데, 알고 보니 진에어 지니플러스였다.
그래서 그런지 거의 맨 앞쪽 좌석이다. 샌드위치 하나 사 먹고 탑승~ ZONE A라서 일찍 입장할 수 있었다.
지니플러스라더니 좌석이 확실히 넓다. 사실상 인당 왕복 6만 원 추가 정도인데, 이 정도면 투자할만할 듯?
내릴 때쯤 이심도 활성화~ 입국관련(입국신고서, 공항철도) 전자입국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걸 비행기 내릴 때쯤 알아버렸다... 숙소 때문에 신경을 너무 썼더니 이걸 놓쳤네...
[대만 타이베이 3박 4일 자유여행] 대만 전자 입국 신고서 작성하기 어느 나라에 입국하는 경우, 어떤 방법으로든 입국 신고를 진행한다. 예전에는 비행기에서 받는 종이 입국 ... blog.naver.com TWAC Taiwan Arrival C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