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07(월) 오랜만에 신논현역 근처에서 밥을 먹었다. 신논현역 근처에 올 때 가끔 가는 '어랑 생선밥상' 나올 때 찍었더니 간판에 불이 꺼져있다.
어랑 생선밥상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55길 21-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부는 이런 느낌 문 바로 앞에는 매실차도 있었다. 벽에는 메뉴판이 걸려있고, 테이블의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된다.
맛있는 2인상이라고 세트메뉴도 있었다. 세트로 하면 1000원 저렴해진다. - 오늘 고갈비구이(고등어구이)(13,000) 반찬, 국이랑 같이 나온 고등어구이 원래는 삼치를 먹어볼까 했는데 품절이라고 한다.
저녁에 가면 생선이 떨어지기도 하나보다. 다만 품절 여부를 주문 후에 알려주는 건 좀...
사이즈가 꽤 크고 맛있었다. 비법 소스를 발라서 구웠다던데 약하게 카레 향이 나는 듯했다.
반찬들은 간이 좀 센 편이긴 했는데, 집밥 느낌이 나서 좋았다. - 돼지불백(10,000) 보통 가격, 취향 등의 이유로 생선보다는 불백을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