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09(목) 대관령 양떼목장을 가는 길에 피자를 먹고 가기로 했다. 언덕 위에 있는 뭔가 신기하게 생긴 하얀 건물이 피자집이다.
나폴리피자 대관령본점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경강로 5105-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층 키오스크에서 대기번호표를 받았다. 연휴라 그런지 남녀노소 다양한 유형의 손님이 있었다. 40분쯤 기다렸더니, 2층으로 안내받았다.
내부는 이런 느낌 사진에 전체 좌석이 다 나온 건 아니지만, 좌석이 많지는 않았다. 전부 4인석이라 가족을 노린 게 아닌가 싶달까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된다.
피자는 세 종류고, 음료가 종류가 좀 있었다. 근데 왜 피자는 나폴리인데, 커피는 베트남이지...?
자리에 식기, 물티슈, 티슈가 있다. 15분? 정도 기다렸더니 피자와 음료가 나왔다.
우리가 주문한 건 마르게리따~ 사이즈가 크진 않다. 둘이 먹기엔 부족한?
간단하게 먹는 정도? 식사로 먹으려면 1인 1피자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맛은 평상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