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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11월 평일 종일권으로 다녀온 후기

 에버랜드 11월 평일 종일권으로 다녀온 후기

이번주는 동생이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보내는 한 주였다. 출국 전에 동생 보러 한 번은 더 다녀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에버랜드를 제안했고, 11.8(화)에 아빠, 엄마, 나까지 세 명이 급 휴가를 내서 다같이 나들이를 다녀왔다.

에버랜드 종일권 요금은 시즌에 따라 다른데 이번주까지는 피크인 A시즌에 해당하여 평일 기준 58,000원이다. (내일부터는 B시즌이라 5만원) 에버랜드 공홈에서는 4인 기준으로 인당 35,000원에 예약이 가능하다.

평일이지만 오픈런을 하는 게 좋을 거라는 회사동료(용인시민)의 조언에 따라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갔건만... 이것은 10시 10분쯤 도착한 에버랜드 입구 풍경이다. 11월은 현장체험학습, 수학여행이 몰리는 시기라 주말도 평일못지 않은 것 같다.

그나마 개인입장을 받는 곳은 사람이 적어서 금방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스마트줄서기로 사파리 또는 T익스프레스 스마트줄서기를 걸어놓는 게 국룰이다.

부모님이 T익스프레스에 도전할 수 있을지는 직접...

# T익스프레스 # 로스트밸리 # 사파리 # 에버랜드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