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흘메밀마을 구경 후 급 배가 고파져서 근처 맛집을 찾았다.메밀을 보고 왔으니 원래는 막국수가 먹고 싶었지만 의외로 주변에 메밀막국수집이 별로 없어서 밀면집에 갔다.도로변에 있는 '자연과사람들 밀면'이라는 곳이다.흔한 밀면집인 줄 알았으나 정원이 엄청 넓었다.심상치 않은 규모와 장독대들... 후쿠오카 스타일 여행지 같다.맛집의 기운이 느껴진다.배가 고파서 얼른 식당으로 들어가려는데 토끼가 나를 불렀다.뚱뚱한 토끼씨.풀도 많이 먹으면 살찐다.밀면집 정원에는 신비로운 색깔의 꽃이 많았다.이런 정원 딸린 밥집에 오면 여행 온 기분이 난다.자연과사람들 밀면 입구는 이렇게 생겼다.눈에..........
자연과사람들 밀면집에 숨은 제주명소 파파빌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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