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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그림책 태교 & 놀이법 강의 후기

 영등포구 그림책 태교 & 놀이법 강의 후기

2025.4.22. 영등포구 보건소에서 진행한 그램책 태교&놀이법 강의를 듣고 왔다.

그저 아이를 도서관에 자주 데려가고, 책을 많이 읽히면 될 거라고 책 육아를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그림책 읽어주는 방법도 다 배워야 하는 거였다. 오늘도 유익했던 강의내용을 떠올리며 복습해 본다.

이것은 영등포보건소에서 교육 참석자에게 주신 선물이다. '아기 첫 그림책'이라는데 병풍처럼 펼쳐놓는 형태라 조리원에서부터 사용하기에 좋을 것 같다.

병풍책도 그림책의 범주에 들어가는 줄 몰랐다. 이 밖에도 그림책에는 팝업북, 플랩북, 타공북, 헝겊책, 사운드북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또한 나는 여태 그림책과 동화책을 구분할 생각을 못 해봤는데 둘은 엄연히 다르다. 그림책에서는 그림의 비중이 중요하므로 좋은 그림책이란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영유아기부터 읽히기 좋은 책이다. 반면 동화책은 초등학생 이상을 위한 책으로, 기승전결이 뚜렷하고 복잡한 서사를 글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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