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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옆잠베개 애끼누 두상 옆잠 올인원베개

 신생아 옆잠베개 애끼누 두상 옆잠 올인원베개

조리원 퇴소 첫날, 산후관리사님도 오시기 전 초보 엄빠의 하루는 길었어요. 일단 환경이 바뀌니 모유수유 자세 잡는 것도 쉽지 않았고요.

동동이 얼굴에 바로 전날부터 태열이 올라오기 시작했거든요. 이럴 땐 아기를 시원하게 해줘야 한다기에 조리원에서 입던 배냇저고리와 속싸개를 벗기고 얇은 옷을 입혔는데, 속싸개를 벗기자 동동이는 활어처럼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스와들업을 입혀봤지만 용을 많이 쓰니 태열이 심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이 때 제가 미리 장만해 둔 육아템, 애끼누 옆잠베개가 떠올랐어요.

생후 2주 된 신생아부터 사용해도 될까 싶어서 한쪽에 모셔뒀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용쓰기도 훨씬 덜하고 꿀잠을 자게 해주어 대만족했어요! 신생아 옆잠베개 겸 두상베개 겸 태열베개로 사용하는 3 in 1 올인원 아기베개 사용 후기 들려드릴게요.

먼저 애끼누는 엄마가 직접 만드는, 편안한 육아를 지향하는 육아용품 브랜드예요. 두상관리를 하려면 옆잠베개가 필수라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