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본베베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출산 전까지만해도 아기를 재우는 일이 이렇게 큰 고민이 될 줄 몰랐어요.
('귀여운 아기랑 안 자고 더 놀면 좋지 않나?'라고 생각했던 과거의 나 ^^;) 그러나 신생아 등센서, 신생아 용쓰기, 모로반사 등 온갖 문제를 겪다 보니 달라지더라고요.
특히 성장급등기가 오면서 잠투정이 심해져서 '이렇게 잠을 못 자다가는 내가 먼저 나가떨어지겠다' 싶었어요. 이 때문에 수면을 돕는 신생아용품을 종류별로 다 시도해보고 있는데요.
안나앤이브 스와들스트랩 이번에 사용해본 제품은 신생아 속싸개 안나앤이브 스와들스트랩이에요. '신생아 속싸개'라고 하면 온 몸을 커다란 천으로 꽁꽁 싸매는 방식을 생각하실 텐데, 최초 스와들스트랩 안나앤이브는 팔 부분만 감싸 간편하고 아기도 편안해해요.
속싸개는 언뜻 보기에는 답답해 보이지만 신생아는 몸을 단단히 감싸줬을 때 자궁 안과 같은 안정감을 느껴요. 따라서 출산용품으로 꼭 준비해둬야 하죠...
원문 링크 : 여름 신생아 속싸개 안나앤이브 스와들스트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