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어쩌다 보니 4월 ~5월 초 펜싱 일기가 되어버린 일에 대해서

 어쩌다 보니 4월 ~5월 초 펜싱 일기가 되어버린 일에 대해서

오 예... 아싸 좋구나 ....

레전드 사건 발생 벌써 한 달이 지났다구요...? 어김없이 돌아온 펜싱 일기 ㅋㅋ 아니 진짜 선생님들 블로그 안 쓸 땐 굉장히 시간이 빨리 간다니까요?

써본 사람만 알거든요? 하!

지! 만!

BUT 비 유 티 오늘의 나를 기록하기 위해 어김없이 파이팅 하며 신나는 노래 하나 듣고 https://www.youtube.com/watch?v=Fv3oEbtpNx8 변우진 감성 모르면 알아주라 레츠고 ㄱㄱ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진 이런저런 경조사가 좀 있어서 바쁘게 지냈음 심지어 일도 바빠서?

클럽에 자주 나가지 못했다 ... ㅠ 그래도 고기먹고 시킨 볶음밥처럼 싺싺 긁어봄~~~ 코치님에게 칭찬받은 1점 반박자 느린 팡트로 상체 노리고 들어가면서 바로 하체로!

이걸 쓰게 된 계기가 있는데 코치님이랑 게임을 하면 무의식중에 무조건 막힌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있음 .. 데가제를 해도 손이 느리다 보니 읽히게 되고 그래서 아예 꺾어버리는 판단을 해봤음 사실 이...

# fencing # 윤남진펜싱클럽하남미사 # 제천대회 # 취미 # 취미생활 # 취미추천 # 펜싱 # 펜싱대회 # 펜싱일기 # 펜싱입문 # 펜싱클럽 # 하남 # 하남미사 # 윤남진펜싱클럽 # 운동추천 # sports # 강동구운동 # 다이어트 # 막스하인저 # 미사 # 서로이웃 # 서로이웃환영 # 서이추 # 스포츠 # 안산대회 # 에페 # 운동 # 할만한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