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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펜싱일기 ...ㅎ..

 2월 펜싱일기 ...ㅎ..

그래요 ... 일주일에 한 번씩 쓴다는 다짐을 하고 열심히 쉬다가 한 달 만에 돌아온 저예요..

부지런하게 게으른 저는 부지런한 사람이 아닐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ㅎ..

인스타 펜싱 일기 계정에 있는 이야기를 긁어와봤자 누가 재밌게 읽어줄까라는 의문이 생겼고 생각해 보니 나 같아도 지루해서 안 볼 듯? 이라는 결론과 함께 펜싱을 하면서 느낀 점이라던가 소소한 펜싱 관련 일상을 끄적끄적 하는 게 더 재밌을 것 같아서 이렇게 저렇게 써내려가 봄!

그래 나는 이게마따 2월 펜싱은 뭔가.. 음..

펜싱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느낌을 많이 받은 한 달이었음 윤남진펜싱클럽 하남미사점 (feat' 유리에 비친 목민교회) 일단 다니던 클럽을 변경하면서 새로운 클럽에 적응하는 시간도 필요했고 입문반에선 나도.. 좀 ..치는 듯.. ?

이라는 생각이 박살 난 겸손을 배우는 성장의 시간이었다 ㅋㅋ 1월 한 달 동안 정말 잘 쉬었는지.. 한 달 만에 클럽에 가서 게임을 뛰었는데 바로 쥐가 빡-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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