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돌아온 마지막편 사실 출국이 오후 6시긴 했지만 이동시간이나 공항에서 대기시간을 생각하면 딱히 시간이 많진 않았음 렛츠긔 아침에 일찍 6시쯤 일어나서 부랴부랴 온천으로 RUN 오전에 사람 없을 때 블로거로서의 사명을 위해 모든 온천을 찍어야 한다! (매우 피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온천사진,,비몽사몽상태로 ,, 일단 찍고 ㅌㅌ ,, 대욕탕은 사실 타투 때문에 못 들어가는데 사람 없을 때 슬쩍 들어가서 사진만 찍고 나옴 편백나무 향 ,, 작살남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3번 온천 아침에 온천이란,,, 뜨끈허이 좋구나~ 쥐오오디 여자친구랑 7시에 식당 앞에서 만남 조식 먹음 뭐가 참 많아 보이죠??
자세히 볼까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네 맛대가리 없습니다.
카덴쇼는 석식 조식 둘 다 안 하시는 걸 추천띠,, 밥 먹고 올라가서 한 시간 정도 자고 교토로 출발 레스큐! 카덴쇼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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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사카 여행기 5탄 사요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