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뭐 안녕하세요 덕룡이 애빕니다. 오늘은 펜싱 블레이드 조립 후기를 써볼 건데요.
기분이 썩 좋지 않으니 퉁퉁이모드여도 이해 해줍사요 사건은 24.08.13 바야흐로 점심시간에 발생했다. 회사에서 업무를 보던 중 킹갓 로젠택배가 왔고 내용물은 상자의 크기만 봐도 가늠할 수 있었다.
이건 올뎃머더뻐꺼펜싱에서 배송된 나의 제2의 블레이드다. 배송 전 이미 이름도 지어준 헝가리 초대 국왕 이슈트반 1세 허겁스 지겁스 박스를 개봉했고 ,, 잠시 고민을 했다,, 나 변우진 쫄아서 코치님에게 조립을 맡길 것인가,, 아님 사나이답게 든든머더뻐꺼 셀조(셀프조립)을 할 것인가,, 사나이 대장장이 타이틀 못 참지 ㅋㅋ 바로 셀프 조립 간다.
일단 유튜브에 펜싱 칼 조립 쳐보니 제일 상단에 윤코치님 영상이 있길래 믿음의 윤코치님 영상을 보면서 준비물을 준비했음 줄톱,일자드라이버, 블레이드 자르기 전 마킹용으로 사용할 마스킹 테이프, 사진엔 없지만 30cm자까지 준비 완료 그밖에 펜싱 칼에 필요한 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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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행복,절망,분노,희망,, 모두 느낀 펜싱 칼 조립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