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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넣는 고양이 대리석 매트, 쿨하긴 한데 관리가 지옥이라면?

 얼음 넣는 고양이 대리석 매트, 쿨하긴 한데 관리가 지옥이라면?

반려동물 대리석 매트 여름용품준비 시원하긴 한데 얼음이 녹으면 물기가 생겨요 후추의 최애존 요즘 후추의 최애존은 작업방 문앞 강화마루 바닥입니다. 저희집은 집전체가 미끄럼방지 매트로 깔려 있고 현관조차 중문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현관타일에 나가서 쉬지도 못해요.

화장실도 안방화장실은 전체 사막화방지 모래로 깔려있고 거실화장실은 소금이의 차지랍니다. 그리하여...진짜 아주 조금 원래의 강화마루 바닥이 남은곳은 이곳!!

집사가 없을때 냥이들 출입금지 지역인 작업방의 한뼘쯤되는 공간뿐이에요 대리석을 꺼내드립지요 사실 근데 이 대리석은 거의 3년넘게...아이들오고나서 아깽이때는 필요가 없었고 1년정도 되었을때 구매했던건데...그때 막 집사 욕심껏 쿨매트 젤매트 냉수매트 대리석도 종류별로 다 구비했었는데... 정작 애들은 관심도 없고...

소금이는 화장실로 후추는 이렇게 작업방앞에 떡... 그래서 웬만한건 다 당근을 했는데 대리석판때기는 무겁기도 하고 당근도 안되고 딱히 보관하는데 큰 어려움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