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러덩 고양이 고양이가 배를 보이는 이유 내 배를 만져라?! 소금이는 벌러덩 고양이 소금이는 벌러덩 하고 있지 않은 사진을 찾기 힘들정도로 그냥 바닥에 몸만 닿았다하면 벌러덩 뒤집는 고양이입니다.
자고 일어나도 꼭 저렇게 뒤집어 배를 만지라고 뒷발을 바짝 들어 공간을 마련해주는...세상에서 제일 방어막 없는 배를 갖고 있는 고냥씨지요 후추는? Previous image Next image 도도여왕님의 포지션을 맡고 있는 후추씨의 저 하얀 뱃살은...아직 집사도 맘대로 주물러 보지 못한 미지의 영역입니다.
후추는 사실 어찌보면 소금이보다 더 집사 곁을 맴돌기도하고 잠을자던 놀이를 하든 꼭 집사의 근처에 있기를 원하지만 그렇다고 신체 접촉은 또 많지 않고... 어려운듯 쉬운 고냥씨예요 새벽우다다하다가 잡혀도 소금이는 짐승의 눈으로 닝겐 나를 놔라!!!
하지만 후추는 우선 집사 애미에게 잡히면 끼잉~소리 한번 내고는 안겨 있는 어찌보면 소금이보다 더 순둥이에 집사바라기이지만...스킨쉽은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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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벌러덩 고양이 배를 보이는 이유와 주의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