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낯선 카메라가 우릴 찍었어요 새벽부터 우당탕탕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늘은 아침에 비도 오겠다 늘어지게 잠좀잘까 했더니 아침부터 집사가 바빴어요. 아니 무슨 호들갑을 이렇게나 떠는지...새벽부터 집을 치우질 않나...아무래도 더위를 먹은게 확실해요 꾹쭙이나 해달라고 신호를 보냈는데 이노무 집사 들은척도 안해요 자꾸 지금은 안된대요!!
아니 내 꾹쭙이 시중보다 더 급한게 있단말이더냐!!! 낯선 고양이의 향기를 품고 우당탕탕 한바탕 난리를 치르던 집사가 밖으로 나가더니 웬 고양이 냄새 가득한 아저씨를 데려왔어요.
우리 동족의 냄새긴한데...싫은것 같기도 하고... 조심조심 손부터 내미는걸 보니 영 못배워먹은 사람은 아닌가봐요 집사의 가스라이팅 Previous image Next image 어쩐지 집사가 일주일전부터 자꾸 뭐라고뭐라고 쫑알대더라구요 숨지마라~뛰어놀아라~하악질하지마라~ 뭐 마라는게 이렇게나 많은지...
모르겠고!!!궁디나 뚜드리라~했더니 그와...
원문 링크 : 소금이 후추 촬영하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