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배 만져도 될까요? 발라당 고양이를 아십니까 끔추네 아침루틴 저희집의 아침은 대략 새벽5시에 시작을 해요 우선 후추가 집사의 귓가에 속삭입니다.
냐~ 그럼 모른체 하고 눈감고 죽은듯 있어야해요!! 안그럼 후추씨의 꾹쭙이 시중을 한시간 가까이 들어야 하거든요...
그렇게 모른채 하고 있음 소금씨가 침대위로 날아옵니다!! 그리고 집사의 가슴팍에 5.1kg의 묵직한 몸둥이를 올리고는 진짜 자냐?
라며 요리조리 살피지요... 그렇게 견디고 견디다 6시쯤되면...집사의 손에 뭔가 물컹한게 잡힙니다.
그럼 이제 그때부터 저만의 힐링타임!! 굿모닝이 시작되는겨죠~ 딱 이위치에서 저자세로 기다리고 있어요 집사의 기상을 ㅋㅋ 고양이 배는왜?
1. 본능적인 방어 기제 고양이의 배는 가장 취약한 부위예요.
배에는 중요한 장기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천적으로부터 보호해야 하는 본능이 강하게 남아 있어요. 야생에서 배를 노출하는 것은 생명의 위협과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배를 만지려고 하...
원문 링크 : 고양이 배만지기 난이도 하하하 박소금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