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대한(大寒) 추위 이겨보려 보일러 빵빵하게 틀었다가 우리집은 사막되고 피카츄들이 점령했어요 오늘의 목차 후추가 나한테 하악질 한 이유 (정전기) 고양이는 왜? (건조함의 위험성) 가습기 방식별 장단점 (초음파/가열/기화) 집사들이 자주 묻는 질문 (Q&A) 집사의 한마디 1.
고양이 집사의 살림살이 굴뚝형 최고다냥 오늘은 24절기 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이에요. 다들 보일러 온도는 올리셨나요?
사실 집사에게 영하의 추위보다 더 무서운 건 보일러 틀면 20%까지 뚝 떨어지는 사막 같은 습도예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우리집 아이들 피카츄 방지 겨울철 습도 관리법부터, 호흡기를 지켜줄 고양이에게 안전한 가습기 고르는 기준까지 집사 시각에서 알아볼게요 현재 끔추네가 정착한 가습기는 케리프 이지핸들 PRO/MAX 두가지예요 3평남짓의 사무실에는 PRO, 집거실에는 MAX로 촉촉함을 유지중이에...
원문 링크 : 고양이집 가열식 가습기는 시한폭탄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