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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친인척이 방문하면 윌리를 찾아라? 아니, 고양이를 찾아라! (난이도 )

 설연휴 친인척이 방문하면 윌리를 찾아라? 아니, 고양이를 찾아라! (난이도 )

[밸런스 게임] 집사들의 행복한 고민, 당신의 선택은? 설연휴 친인척의 방문이 많아지는 복작복작한 시간이죠?

이럴때 고양이들은 대부분 2분류로 나뉘게 되는데요~ 누군데?뭔데?

왜? 우리집은 내가 지킨다!!

후다다다다다닥!!! 나는 여기 없는 고양이야.

ROUND 1. 초급 (난이도 0) 찾을 필요 없음 후추는 숨지않긔!!

촬영오는 낯선 감독님도 인터넷 설치해주시는 기사님도 뭐 후추는 무조건 내집은 내가 지킨다 고양이입니다!! 호기심도 많아서 낯선 소리가 나면 숨는게 아니라 먼저 달려가서 확인하고야마는 호기심천국의 용감무쌍한 우리 후추덕에 이집의 보안은 항시 철동이에요 ROUND 2.

상급 나 출근좀하자 어딨니 (난이도 ) 소금이는요... 쫄쫄보예요...

저랑 배까고뒹굴고 있다가 윗집에서 쿵!소리만나도 내손이 허전해지는...

어느새 뱃살은 잡히지않고 허공에 집사의 손만 조물거리는... 빛보다 빠른속도로 숨어요 출근전에 우리집냥이들 어디 숨었는지 확인하고 문나서는거 집사들 공통점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