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공기정화 고양이 냄새 탈취 찬바람에 창문은 꽁꽁 냄새는 쿰쿰 이제는 공기정화가 필요한 계절~ 집사의 살림살이 아니 가을 어디가고 벌써 겨울이왔나요!! 습도계가 어제저녁엔 40%아래로 떨어지더라구요...
습해서 제습기 사서 에너지효율 환급받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습기를 가동시킬 날씨라니... 501호의 끔추네 집사는 예민함을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람이라 계절바뀜을 온몸으로 빠르게 느끼는 편인데요 벌써 지난번 비요일이 끝나고 부터 부쩍 당겨오는 피부와 아침에 일어나면 갈라지는 목소리로 건조의 계절이 왔구나...했답니다. 창고방에 넣어둔 가습기를 부랴부랴 꺼내씻고 말려두었지요~ 이제부터는 본격 우리집 수분케어 관리의 계절!!
수분공급기가 세균배양기가 되지 않게! 특히나 고양이들과의 반려생활속에서 더 빛을 발할 수 있는 관리팁 들어가보실게요~ 끔추의 살림살이 고양이는 사람보다 호흡기 점막이 훨씬 예민해요.
가습기 물통에 남은 세균이나 곰팡이 포자가 미세입자로 퍼지면 사람은 단순히 아 ...
원문 링크 : 건조한 가을 고양이반려가정 가습기 관리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