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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동의 모든것 병원갈때 어떻게 갈까? 고양이 이동수단 현실가이드

 고양이 이동의 모든것 병원갈때 어떻게 갈까? 고양이 이동수단 현실가이드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냥모차 VS 이동가방 VS 이동장 고양이 이동수단 1년에 한번 있는 건강검진의 날...대망의 그날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한 준비의 시작!! 집사의 살림살이 처음에 이렇게 박카스 상자에 담겨왔어요 ㅋㅋ 저희끔추가 처음왔을땐 300g남짓의 정말 초초 아깽이었어요.

그래서 사실 이동이 힘들지도 않았고 작은 이동가방에 두녀석이 들어가도 충분한 크기였지요. 혹여 탈출을 한다해도 충분히 케어가 가능한 어쩌면 나에게 너무 손쉬웠던 아깽이 시절을 지나...지금은 울버린과 같은 짐승면모를 가진 성묘가 되면서 1년에 한번있는 건강검진 나들이가 아주 가는것 부터가 걱정이 되어가고 있어요.

후추는 실제로 지난번 검진때 이동장을 피가나게 물어뜯어서 다음부터는 진정제를 타서 먹이고 가야하나...생각중일 정도이거든요. 그렇다면 집사의 편의와 아이들의 스트레스 최소화를 위한 이동수단!!

그 살림에 대해서 오늘은 알아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