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묘생묘미 고양이 간식 저희집엔 간식이 없어요...있어도 안먹거든요...입짧은 자매냥님들...인줄알았지요... 집사의 한탄 아니 저희집엔 간식이 일절없어요.
초반에는 저도 엄청 사댔지요...트릿에 동결건조에 원물에 간식캔에 뭐다뭐다...그럼뭐해요 안먹는데... 입이 짧은데 작기도 해서 트릿도 한입에 들어가게 잘라주지 않음 팽하고...슈레디드는 못먹어서 파테만 먹는 아이들이라...
뭐 다행히도 아직은 어디 아픈데도 없고하니 간식줄 필요 없으니 관두자 하고는 더이상 테스트도 무의미하다 싶어 관둿어요. 그런 저희집에 열빙어가 옵니다.
원물그대로!!! 겁나크고!!
겁나 딱딱하고!! 겁나...무튼 겁나는...^^; 끔추의 이야기 간식이 단순 보상?
단순히 까까같은 보상만을 위한 간식이 아닐 수 있어요. 냥이에게 간식이란 기분전환 낯선 환경의 부정적 감정 중화 보호자와의 사회적 강화 작은 성취의 정서 연결 병원...
원문 링크 : 입짧은 고양이도 반한 묘생묘미 열빙어트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