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필립스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게시물입니다. 털날리는 집에 공기청정기란?
고양이집 공기케어 아니 반려동물집은 공청기가 기본이라는데 정말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거 맞아요? 고양이 집사의 살림살이 누누히말씀드리지만...저희집은 43제곱의 좁은집이에요.
그런데 또 사람들이 반려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려면 공청기는 필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좁은집에 어울리지도 않는 냉장고만한 공기청정기를 들였더니...아니 어디로 움직여도 치이는거아니겠어요....
그렇다고 뭐 딱히 엄청 막 공기가 깨끗해지는게 느껴지는것도 아니고... 정작 아이들와 함께하면서 불편한건 냄새보다는 털인데 아무리 펫필터를 교체한다고 해도 만족스럽게 흡입되는것도 아니고...
하여... 당근으로 홀랑~ 팔아버렸는데...웬걸...
겨울이되니 이제 또 환기가 문제이지 않겠어요... 자리차지 없으면서 공간케어는 충분히 해주고 이왕이면 펫전용 기능들까지 있는걸 찾다가 완전이거!!!
하는 제품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