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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고향에서 부르는 고양이 부르는말 사투리버젼

 추석명절 고향에서 부르는 고양이 부르는말 사투리버젼

고양이를 부르는말 각 지역별 고양이 사투리 저희시골집 마당에는 1대 지나 2대지나 3대지나가 있어요 시골집마당의 지나들 저희고향집은 오리백숙집을 하고 있는데요 드넓은 주차장에 엄마가 밥때되어 지나야~라고 부르면 떼지어 달려오는 9마리의 고양이들이 있답니다. 어느날 갔더니 지나가 없는데 지나라고 부르길래 지나가 어딨어?

했더니 야는 늙은지나 엄마지나 아기지나 다 지나래요 ㅋㅋㅋ 아마도 경상도에서 부르는 살찐이를 엄마식으로 요약변경해서 부르는것 같은데 이번 추석명절에 고향에 내려가면 다들 어떤 고양이들을 만나게되나요? 서울경기 = 고양이 오늘도 한그릇 잘먹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가장 흔히 부르는 고양이라는 이름은 원래 /고(古) + 야옹이/라는 말에서 왔다고 전해져요.

옛날 사람들은 울음소리를 그대로 이름에 담아 불렀고, 세월이 흐르며 고양이로 굳어진 거래요 전라도 = 괭이 주자창은 우리 나와바리 전라도에서는 고양이를 괭이라고 불렀어요. 괭이가 생선을 훔쳐갔다!

이런 식으로요. 예전에 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