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에 와닿는 노자의 말씀을 글씨로 옮겨봅니다. 훌륭한 여행자는 고정된 계획이 없으며, 그의 목적은 도착이 아니다.
-노자- 매일 매일을 목적을 정해 놓고, 달리듯 살고 있습니다. 늘 불안함은 매일이 그 목적과 엇 비슷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요즘. 왜 스스로를 더 힘들게만 하고 사는지?
돌아보다 쓴 웃음이 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잊고 사나 봅니다. 2020.1.6 영교...
노자. 훌륭한 여행자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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