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1절입니다 목숨걸고 나라를 지켰던, 열사는 평범한 사람이였습니다. 입밖으로 코"자로 꺼내지 않고 저 할일을 하면서, 주변을 최대한 돕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나~, 라고 말하면 가닿는 곳에 무엇이 있는지 바라보세요. 그다음 너~라고 말하고 주변을 둘러보세요.
그 끝에 우리~라고 말해보세요. 지금은 나에게 에너지를 집중하고 버티고 키우는 시간.......
그리고 가까운곳의 너~에게 에너지를 주세요. 그게 우리가 됩니다 봄은 꼭 옵니다.
*성만교회와 종교적 관련이 없습니다. 클라이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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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옵니다 성만교회 현수막용 대구캘리그라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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