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 시작인 오늘! 유난히 글씨 쓰기가 어렵네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말 쓰고 싶은 문장이 없어서였네요. 쓰고 또 써도 계속 쓰고 싶을때가 많은데, 그건 대부분 정말 쓰고 싶은 문장을 쓰고 있을때 였어요.
오늘은 글씨보다, 무엇을 정말 쓰고 싶은지를 찾아보아야겠습니다. 진심이 담기지 않은 것들은 껍질 뿐이니까요....
쓰고 싶은 글씨가 없어서 권영교글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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