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작품글씨 대구 캘리그라피 쓰는 권영교. 집으로...
권영교글씨 2017. 11. 26. 15: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춥거나, 배고프거나, 일에 지쳤거나, 외롭고, 또 쉬고 싶을때...... 이제 그만 집으로 가자!
어릴적 살던 동네는 노을 내리는 저녁까지 아이들과 뛰며 놀았습니다. "남수야!
철수야! 밥먹어라"불리우면 내일 또 보자!
인사하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요즘 아파트 놀이터에는 아이들이 없습니다 밥 먹거라 부르는 엄마도 없고, 친구들과 뛰어 노는 녀석들 보단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아이들이 더 많습니다.
세상이...... 그저 발전했다고, 살기 좋아진 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방울의 먹이튀다. 권영교 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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