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까 청춘이고, 떨어져야 꽃입니다. 세상살이 아프지 않고 살아 갈 수 없지만, 그래서 아름다운것 아닐까요?
떨어지지 않고 영원히 피어 있는 꽃은 마냥 아름다울까요? 한정된 시간 속에서 살아가는 순간의 아름다움이기에, 아름다운 꽃이라 불리웁니다.
김병규 작가의 저서 "떨어져야 꽃이다"의 제목을 써 보았습니다. 2021.1.29 영교...
떨어져야 꽃이다. 글씨작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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