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써 드렸던 글씨의 시안들은 원본부터 데이터까지 다 제목을 적어서 보관을 합니다. 그 덕에 원본 두루마리들이 가득 들어있는 창고에는 그 옛날 파피루스로 적어 놓은 도서관 같은 모양이 되어 버렸죠.
간혹 시안을 드리고도, 서울이나 대구 아닌곳에 있는 업장들은 시안을 못보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대정옥 같은 곳은 아는 분들이 많고, 맛집이라서, 저도 몇 번들려서 포장해서 먹게된 집이라 그나마 어떤 형태로 시공이 되었는지 알게 된 경우죠.
하지만 사진만은 받을 수 없었고, 카메라를 들고가서 업장을 찍기는 더 그래서 블로거 '정태씨'라는 분께 허락을 받아서 포스팅한 기억이 나는군요. 사진출처_http://blog.naver.com/jungtaessi 대정옥의 다른시안 살펴보기 원래 시안의 1안이었던 글씨입니다.
가마솥한우국밥이라 토속적인 선질과 음식의 정직성을 드러낼 선질의 힘과 그리고 포식후의 기분 좋은 감정을 표현 하려고 애를 쓴 시안입니다. 눈치 빠른 분은 보시면 알겠지만, '가마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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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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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옥가마솥한우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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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정옥 가마솥국밥 글씨의 다른 시안들은 어땠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