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나도 꽃이 될수 있을까? 글씨는 정감이 느껴지도록 약간 거친 선질로 썼습니다.
판본의 심한 변형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예쁘게 쓰기 보다, 정감을 중시한 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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